우선 형훈이 코드 참고했을 때
를 class로 정의하여, 시뮬레이션 구현에 필요한 요소들을 정의했다는 것은 이해했음.
내가 파악한 구체적인 구현 요소는 다음 내용
<aside>
환경 (Simulation Timer, env로 구현)
id, group
resource (할당)
info (고장, 셋업 시간, 작업 시간에 대한 내용)
machine 상태 + 수리 여부
csv 파일로부터 전달받은 data 참조
Job을 Machine에 할당 및 back
각 Wafer가 자신의 정보를 가짐
id, type, operation(거쳐야 할 공정)
</aside>
내 생각에는 PM데이터셋 불러오기와, 이에 대한 Rule을 설정해보는게 좋을 듯.
(예를 들어, 코드에 작성했던 것 처럼 1. 진행 자원은 무한한가? 2. 진행 시간은 매번 같아야 하나?)
그리고,
→ 추후에 이를 Reinforce Learning 등으로 확장 가능.
이건 2번까지 된다면 얘기.
이송과 관련된 OHT와 같은것 또한 Class로 정의해볼 순 있겠는데.. 이는 일단 2번까지만 해도 충분.